산양보호활동현황

산양보호활동현황

산양 복원사업은 환경부의“멸종위기야생동·식물 증식·복원 종합계획”에 의거「한반도 고유 생물자원 보전 및 한반도 생태계축 회복」이라는 주된 목표를 가지고 지리산 반달가슴곰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하고 있는 대형 포유류 복원사업이다.

(사)한국산양보호협회 에서 현재 수행 중인 보호 활동으로는 산양 증식 및 방사, 개체교류 및 구조와 더불어 산양 서식지 보호활동을 진행하고 있다. 2009년부터 2016년 까지 총 23 개체가 산양증식복원센터에서 증식되었고(표 1), 2010년부터 2016년까지 12 개체가 양구 울진 삼척 고성 군에서 구조 되었으며 구조된 개체는 산양증식복원센터 내에서 치료와 자연적응 훈련을 거친 후 방사되고 있다. 2013년부터 2017년 까지 구조 개체 4 개체, 증식 개체 13 개체, 교류 개체 3 개체로써 총 20 개체를 자연으로 방사 하였다. 또한 2012년부터 현재까지 기술원과 교류 사업을 통해 총 9개체를 인계하였고 13개체를 인수 하였다(표 3)

표 1. 산양 증식개체 현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