센터소개

센터소개

산양증식복원센터

산양증식복원센터는 천연기념물 제 217호 산양을 보호하고 개체수를 늘리기 위해 2008(설입일 재확인)양구군 동면 팔랑리 일대에 설치 되었다. 양구군은 이 지역을 산양보호 구역 (198,003 m2)으로 지정하였으며, 보호구역 내에 산양사육장, 산양의 쉼터인 그늘막과 구조된 산양 및 기타 야생동물의 치료를 위한 치료센터, 수상계류장, 조류장, 구조산양 회복실을 조성되어있다.

산양증식복원센터는 산양복원기술개발과 더불어 강원대학교와 MOU협약을 체결하여, 산양의 유전자원 분석 및 보호, 증식기술 확보, 야생동물 생장모델 및 사료개발, 학술대회 개최 등을 수행하고 있다.

 

산양증식복원센터는 설립 이후 현재 (2017) 까지 총 23 개체의 산양을 시설 내에서 증식 하였다. 증식된 개체는 개체 관리 카드와 개체 관리 프로그램 등을 이용해 관리 되어 자연적응 훈련을 거처 자연으로 방생 하고 있다.




 

 

주요시설 현황


- 산양보호구역 면적 : 198,003㎡
- 산양 방사장 및 치료센터 : 73,025㎡, - 구조산양 획복실 : 9,216㎡
- 수상계류장 : 1,120㎡, - 조류장 : 170㎡, - 기타부지면적 : 114,472㎡

 

보호동물 현황


- 산양 : 26개체
- 수리부엉이(5개체)
*2014년 12월기준*